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맞는 것이라고 보거든요. 청년일자리 창출사업과 맞물리는 게 뭐냐 하면 여기 예산을 보면 보조금 지급하는 건 달성율이 아주 높아요. 보조금 지급에는 95%이상 100%로 높아요.
그런데 간담회, 세미나, 교육 등으로 60%밖에 안돼요. 본인의 업무를 충실히 하지 않은 상태, 청년몰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거기에서 서로 시작했을 때 의지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상태는 운영이 20, 30%밖에 안돼요.
그렇다고 거기에서 창업해서 단체에서 그룹형성이 안되니까 나와서 성공한 사례도 있어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해와야 하느냐, 어려운 얘기를 주문하는 거예요. 그런 성공사례가 청년몰에서 시작해서 접목을 해서 연계성을 가져야 하는데 미수납도 굉장히 많이 발생이 돼요.
말씀드리는 것은 이해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