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좀 하겠습니다. 구미의 윤종호입니다. 우리 산불 피해 극복, APEC 성공 개최에 상당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외형적으로 우리가 예산이 조금 늘어났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실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 도민들이 느끼는 피부, 느끼는 실질 예산은 줄어든 게 아닌가 생각하고요. 또 이 예산서를 보면서 인구절벽 시대에 우리 도농 간 격차 또 거리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또 예산 불균형 이런 것들을 상당히 많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SOC 사업도 생각보다 예산이 많이 증가가 되어 있고, 또 우리가 자립도가 낮다 보니까 아마 정부에 의존도가 상당히 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 와중에 지사님이라든지 우리 실장님, 많이 노력하셔서 예산을 많이 가져오셨는데 조금 더 노력해 달라 하는 부탁도 좀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