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황두영 의원 발언
위원 예, 맞습니다. 사실 올해 화재 피해가 있었지만 해마다 홍수 피해나 각종 사고가 발생이 됩니다. 그럴 때는 행사나 축제라든가 이런 것들은 가급적이면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고.
사실 행사나 축제 같은 게 1억이나 1000만 원이나 이 값어치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그 값어치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참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그것 가리는 것도 참 힘들지만 그래도 그 당시에 못 했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화재 피해가 많이 생겼는데 그때 행사를 못 하고 가을에 한다?
그런데 또 피해복구비는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일정 부분의 행사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올해 못 한 것, 행사를 안 하고 축제를 안 하면 그것 다 도민이 이해를 합니다. 그 예산을 피해복구비에 활용을 하면 오히려 더 충분하고 도민이 인정하는 예산이 아니겠습니까, 그게?
그것은 기조실의 어떠한 큰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경상북도가 인구 소멸이나 청년의 유출 이런 것에 대해서 지원 정책도 많이 있겠지만 소상히 한번 살펴보시고, 늘 여기 기조실이 어떻게 보면 경상북도청의 헤드입니다, 헤드. 그런 역할을 경북도민의 어떠한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에 힘써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더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