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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황두영 의원 발언

35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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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맞습니다. 사실 올해 화재 피해가 있었지만 해마다 홍수 피해나 각종 사고가 발생이 됩니다. 그럴 때는 행사나 축제라든가 이런 것들은 가급적이면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고.

사실 행사나 축제 같은 게 1억이나 1000만 원이나 이 값어치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그 값어치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참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그것 가리는 것도 참 힘들지만 그래도 그 당시에 못 했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 화재 피해가 많이 생겼는데 그때 행사를 못 하고 가을에 한다?

그런데 또 피해복구비는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일정 부분의 행사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올해 못 한 것, 행사를 안 하고 축제를 안 하면 그것 다 도민이 이해를 합니다. 그 예산을 피해복구비에 활용을 하면 오히려 더 충분하고 도민이 인정하는 예산이 아니겠습니까, 그게?

그것은 기조실의 어떠한 큰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경상북도가 인구 소멸이나 청년의 유출 이런 것에 대해서 지원 정책도 많이 있겠지만 소상히 한번 살펴보시고, 늘 여기 기조실이 어떻게 보면 경상북도청의 헤드입니다, 헤드. 그런 역할을 경북도민의 어떠한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에 힘써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더 당부드리겠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