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진 의원 발언

35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3

김대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물론 대형사업이라든가 국책과 연계된 사업은 사실 경상북도가 잘 선점하고, 잘 진행되고 있다고 본 위원도 생각합니다. 최근래에 보면 그린바이오 육성이 공모도 선정이 돼서 안동·예천을 비롯한 포항까지도 이렇게 구축이 될 수 있게끔 하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지역에 맞는 특색있는 사업들이 사실 중간에 의회를 통해서나 아니면 공고를 통해서 정보가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어떠한 사업들이 중간에, 진행되고 있고 어떠한 사업이 계획되었다가, 가다가 중단이 되었고, 또 어떠한 사업은 때로는 실패도 하긴 하는데 그런 것들이 저희 도민들에게는 실질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단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은 처음에는 지역의 몇 가지 분야에 국한된다고 보거든요. 그래,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사실상 저희들이 여러 가지, 아까 340개의 신규정책이라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오히려 필요한 수요는 더 많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사실 정보가 부족한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