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결산서를 보면 우리 보건소도 마찬가지이고 공공운영비나 시책업무추진비에서 보면 평균적으로 보면 70%대 정도 밖에 안되요. 내년에는 그런 부부에 대해서 철저히 관리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기적으로 정해진 예산들이 있어요. 매년 유지보수비라든가 제가 2, 3년에 걸쳐서 공공운영비 꾸준하게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83%정도 징수했다고 하면 문제가 있는 거죠.
금액을 떠나서 연 계약하는 것은 거의 98%가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도 관심을 가져 주십사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기간제근로자 거기에 보면 지역맞춤형보조라든가 집행율이 많이 떨어져요.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조금 정리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물론 공모도 하고 여러 가지로 했지만 그 사업목적에 맞춰서 진행이 안되면 사람을 못구한다고 하면 그만큼 차질이 있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말라리아방역 인건비같은 경우도 채용지연, 그동안 공무원들이 누가 나가서 했거나 이런 사항들이 벌어졌을 것 아니에요?
내년도 예산안을 할 때에는 철저히 준비하자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급만성감염병 예방사업에서 수인성어패류 보상한 것이 있는데 이것은 50%밖에 집행이 안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