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이월시켜놓고 그래요. 종말하고 3회 추경에 했다고 하지만 그것을 자꾸 말씀을 드리면 당초에는 국비 받아서 한다고 했어요. 그 당시 분명히 남부 치매센터 국비 받아서 하겠다고 했어요.
저한테 여기서도 국비 가능합니다라고 그랬어요. 이 자리에서 확실히 기억이 나는데요. 국비 받는다고 했죠?
그래놓고 요양병원인가 80억해서 이것은 없어지고 요양병원을 하겠다고 했어요. 여기에서 분명히 그렇게 대답하셨기 때문에 기억을 한다고요. 분명히 이것에 대한 남부치매센터에 대한 국비를 받겠습니다.
그때 분명히 제가 여기에서 확인시켰는데 한다고 하더니 나중에 그냥 유야무야 80억 받았다고, 요양병원에 대한 말을 바꿔서 휴머니티로 해서 군비 삭감시켰어요. 그렇다고 하면 이 부분에서 빨리 착공을 해야지, 나는 노인요양시설 기능보강이라고 해서 시설 기능보강비가 나온 줄 알았어요. 얘기 들어보니까 결국 남부치매센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