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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35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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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것을 내용을 보고 교육청에 말씀을 드리니까 하시는 말씀이, 무상에서 1%를 줘요. 우리 시민들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아무리 졸라매도 4%, 5% 가고, 금방 말씀하신 공무원연금공단에도 3.2%에서 4.2%가 가요.

은행에 가만히 넣어둬도 몇 퍼센트 정도 돼요? 3% 이상 되지요? 3% 정도 나와요.

그러면 갭이 최소한 2% 정도가 생겨요. 본 위원이 제안을 좀 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열심히 일하시는 공무원들이 좀 서운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거꾸로 말하면요, 우리가 여러 가지 후생복지 같은 게 조금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봤을 때 아픔을 좀 같이했으면 좋겠다.

교육청에서 뭐라 말씀하시는지 알아요? 무상으로 주다가 1%를 더 받으려니까 “우리 경상북도에서도 1% 받는데 우리 1% 맞췄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우리 경상북도에서 한 3% 정도 올려주면 우리 교육청에서도 똑같이 말씀하시겠다, 그렇지요?

지금 요즘에 청년 저소득층, 또 도민을 위한 주거지원 예산이 실은 많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한국은행 기준금리만큼도 안 되는데 이런 부분들은 실질적으로 우리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조금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분들한테 죄송한 말씀도 될 수가 있는데 조금은 도민이 보는 눈높이에 맞춰서 최소한 이럴 때는, 우리가 기채 발행하고 하잖아요? 아픔을 같이하면 조금 더 우리 도민들이 바라보는 모습도 좋지 않겠느냐?

본 위원이 그래 생각하는데 우리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