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APEC에 대한 이런 부분들도 혹시나 우리가 유치하고, 지금 많은 분들이 고생해서 우리 경북에 힘을 또 모아 주셨고, 세계적으로 명성을 알렸는데 이런 부분들도 유치하는 데 끝나서 될 일이 아니에요. 얼마만큼 지속적으로 이걸 알리고 하느냐? 이 부분에 대한, 가치에 대한, 효과를 연계를 시켜서, 또 말 그대로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도 같이 연계를 좀 시켜 보세요.
지금 실은 늦었어요. 원래 제가 물어본 것, 올해 했던 것 보고 작년에 했다고 했는데, 올해 또 했다고 했잖아요. 그게 작년이라고 말씀을 잘못하셨는데 그 부분에 벌써 미래에 대한 계산들이 다 들어가 있어야 돼요.
있어서 해야 되지 ‘지나고 나서 뭐 해 볼까?’ 벌써 다 떠났는데 뭘 해요, 하기는? 그건 잘못됐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우리 단이 구성된 만큼 단장님의 특별한 의지, 아까도 예산 적고 많고를 떠나서 역할이 중요하잖아,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