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충원 의원 발언
위원 아닙니다. 그것은 제가 봤을 때는 그런 어떤 규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효율적으로 불을 꺼야 되는데 그 많은 수백 대가 온 소방차가 각 마을 뒤에 야산하고 붙은 민가에 대기를 하면서 실제로 물 한 번도 안 뿌리고 간 소방차가 반 이상 됩니다, 대기만 하다가.
바로 눈앞에 불이 내려와도. 이런 경우는 뭐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분명히 소방차가, 그 많은 소방차가 의성 곳곳에 배치가 다 되었는데 불은 안 끄고 불이 민가에 붙을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내려오면 이제 물을 쏘고, 사전에 불이 내려오기 전에도 조금 물을 뿌려주면 불이 내려오는 속도가 더디잖아요. 그런 역할도 해야 되는데 제가 현장에 다니면서 보니까 이것은 뭔가 잘못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은 앞으로 많이 시정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