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일 의원 발언
예, 속기하신 분은 이것 변경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사항에 대해서. 그리고 방금 우리 배진석 위원님께서 토론을 하셨는데, 우리가 정회 중에 충분히 협의한 사항은 그렇습니다. 어쨌든 단체의 어떤 예산이 그래도 원래 목적대로 잘 쓰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위원들의 책무이고, 또 그와 같은 부분에 있어서도 사전에 우리 담당 부서에서도 충분히 사전설명을 물론 했을 수 있겠지만, 어쨌든 우리 주신 말씀을 잘 받아서 하여튼 향후에 진행하는 데 있어서도 충분히 고려를 해서 사업을 진행시키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 덧붙이겠습니다.
또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토론하실 위원님이 더 이상 안 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보고된 내용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는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경상북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계수조정소위원회에서 심사보고된 내용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는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2026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정조서 2026년도 경상북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정조서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지난 5일 동안 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도 예산안 심사 준비와 대응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집행부 공무원들께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예산안은 성과 중심의 건전한 지방 재정이라는 재정 운용에 맞춰 저출생 극복, 지역 산업의 첨단화, 포스트 APEC 대응 등 도정 현안과, 학생이 중심이 되는 자율과 책임의 학교 문화가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경북 미래교육의 체계적인 추진을 더욱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예산 심사 과정에서 제시된 정책 대안과 다양한 개선 의견은 도정 및 교육정책에 충실히 반영하여 도민과 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제359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