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칠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경제진흥원이 고유 업무를 원래, 조금 전에 얘기했다 시피 취지와 목적에 부합하는 그런 고유 업무대로 수행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직에 계시면서도 그렇고, 지금 이제 여기에 원장 후보자로서 지명되고 난 다음, 그때부터 시작해서 이 조직에 대한 어떤 정체성 확보를 위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들 지금까지 경제진흥원은 기업에 대한 판로 수출, 판로 개척, 그리고 성장 사다리 정책으로 인한 그런 부분을 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두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이, 말씀 주신 것처럼 기업의 R&D를 지원하고 혁신을 지원하는 TP와 뭔 차이점이 있는지, 신보도 자금을 지원해서 기업을 지원하고 있는데 그것하고 차별성의 문제와 두 번째는 각자 따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시너지가 있는지의 문제, 이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정체성 부분에 대해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역할 분담을 제대로, 협업과 프로세스 기준을 명확히 해야 되겠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기업에 대한 R&D하고 혁신, 이 부분에 대해서는 TP가 하고, 그것을 팔아 주고 그다음에 지원하고, 그다음에 글로벌 진출시키고 산업 전략과 컨설팅은 우리 진흥원에서 하고. 돈 부분에 대해서는 신보에서 지원하고 그것과 연관된 스타트업은 창경에서 하되 이것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각 기업을, 여기는 A기업을 우리가 수출 진흥시키고 B기업은 TP에서 지원하는 이런 것이 아니라 공동으로 기업을 선정해서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그런 부분도 고민하고 있다고 말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