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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359회 제1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인사청문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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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지금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국들에 경제, 과학, 에너지, AI 분야로 다 흩어져 있고 실질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는 AI가 다 차지하고 있는 이 세상에 경상북도에서 AI를 접목해서 할 수 있는 발 빠른 걸음은 조직 개편부터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경제가, 산업이 다 흩어져 있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컨트롤타워가 없다. 물론 경제부지사가 계시기는 하지만 행정적인 업무와 접목해서 봤을 때 부지사님이 해서는 안 된다.

아,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적으로 컨트롤타워가 있어야 된다. 인근 대구광역시를 보면 경제산업실장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컨트롤타워를 정해 놓고 업무분장을 다시 해서 흩어지지만 않게 경상북도 경제를 위해서 각 분야별로 좀 세심하게 챙길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냥 살짝 들여다봐도 너무 많이 흩어져 있고 이것이 네 일인지 내 일인지, 우리가 할 일인지 저쪽이 할 일인지, 민원이 하나 들어와도 막 미루는 그런 시스템으로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그런데 어떻게 이런 업무를, AI 융복합 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런데 제가 경제진흥원 원장님 청문회를 위해서 잠깐 보고 느낀 것이 우리 박성수 실… 죄송합니다.

박성수 후보자님의 능력은 알지만 과연 경제진흥원에서 뭘 할 수 있을까? 이럴 때는 진짜 컨트롤타워가 다시 성립이 돼야 되지 않겠나,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바로 퇴직하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경제 분야로 지금 나가셨어요.

자리를 하시게 됐는데 제가 방금 드린 말씀에 대해서 경상북도의 경제 컨트롤 구조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지금 도청 내부에서도 이 컨트롤타워 부분에 대해서는 경제추진단 등 해서 노력을 하고 있고 변화의 움직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다 할 수 있다, 경제진흥원이 다 할 수 있다는 부분은 아닌 것 같고요.

이 부분을 저희들 유관기관, 도의 어떤 컨트롤타워에 따라서 도의 경제진흥 유관기관인 TP, 그리고 신보, 그리고 창경센터 등을 도의 지휘에 따라서 같이 연결시켜서 지원할 수 있는 원스톱 체계로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고자 합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