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우리 김건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군 사업을 하면서 처음부터 넓게 잡고 가라는 것은 늘 하는 얘기예요. 토지값이 2차 진행하는 곳에서는 항상 잡음이 생겨요.
큰 틀에서 토지라도 확보해 놓고 시설은 나중에 늘려나가야지 필요한 만큼만 했다가 2, 3단계로 가려면 꼭 그런 문제가 생깁니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 김건하 위원님께서 잘 짚고 넘어가셔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 어쨌든 간단한 힐링공간이지만 거기에 나중에 시설을 완벽하게 하면 관리자나 관리동이 거기에서 있으면서 관리를 해줘야 돼요. 그런 부분도 어차피 짚고 넘어가야 됩니다.
엊그제도 신문에 보면 동물들, 애견 변으로 인해서 피해사례도 언급이 됐었어요. 거기도 그러지 말라는 법이 없어요. 그러면 어느 정도 선에서 일부 제제할 수 있는 것들과 같이 사는 시내니까 그런 동물과 같이 움직일 때 잘 관리를 해 줘야 돼요.
늘리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에요. 한쪽으로 너무 치우쳐서 크게 하는 것도 할 수 있으면 좋지만 이런 것은 어느 선에서 지켜줘야지 끝이 없어요. 지금 이렇게 확대하고 무리하게 금액을 늘려야 될 중요성에 대해서 인지가 잘 안돼요.
사업을 하기 위해서 사업의 중요성, 필요성이 다 검토가 되어야 되는 부분인데 필요성은 1단계만으로도 어느 정도 타당하단 말이에요. 중요성은 전혀 인지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과연 이걸 해야 되나, 이렇게까지 하면서요.
관리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갈 겁니다. 주민들이 원해서 했다고 답변하셨는데, 어느 주민은 원하지 않나요? 다 마찬가지죠.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위원님들의 생각이 어떻게 하나로 모아질지 모르지만 만에 하나 통과가 된다고 해도, 여기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운영시설이 완벽하게 이뤄지고 인력은 어느 정도 소요될지 거기에 대해서 파악된 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