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그렇게 지금 말씀하시니까 그 답변에 이어서 하나 더 질의를 드리면요,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우리 아까 김창혁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경제진흥원의 규모라든가 업무 능력, 이런 것이 지금 굉장히 소극적이고 또 존재감이, 경상북도에 과연 경제진흥원의 존재감이 얼마나 있느냐?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경상북도에 지금 우리가 기획경제위원회에서 보고 있는 업무 파트만 해도 경제통상국, 환동해본부, 또 메타AI과학국인가 그렇고, 또 경제와 진짜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물론 분야별로 다 다릅니다만 산학 업무는 각국에 다 흩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모든 것이 경제하고 똑같거든요.
그런데 지금 경제하고 연관이 다 되어 있는데 우리 후보자님의 이력을 보면 창조경제산업실장을 맡으신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 자리가 있습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지금은 경제통상국, 그다음에 AI메타국 이런 형태로, 경제추진단 이런 형태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