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위원 예, 경주 출신 정경민입니다. 후보자님, 아까 모두 발언에 지금 제가 약간 질의를 하고자 했던 내용이 좀 담겨져 있고요. 존경하는 김홍구 위원님, 김창혁 위원님 질의에 또 포함이 되어 있어서 좀 압축시켜서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리면, AI 상생 일자리를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경상북도 예산 편성에 보면 SMR모듈, 그다음에 AI 융복합 예산이 어마무시하게 많은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앞으로는 시대가 AI 융복합 없이 발전할 수 있는 분야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AI 상생 일자리라고 하는 것은 바로 지금 당장 빨리 접목해야 경상북도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그다음에 AI 상생 일자리를 통해 경제 성장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런 분야는 또 어떤 부분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짧게 한번 먼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일단은 최우선적으로 AI 일자리는 근본적으로 일자리를 축소시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해야 되는 부분은 기존 제조업 분야에 AI를 접목해서 공정이라든지 품질 혁신 체계에 도입을 해야만이 실질적으로 앵커기업과 연결해서 우리가 오더를 받아서 공동 공급망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 경북이 또 하나 제가 좀 쉽게 접근을 하면서 꼭 해야 되는 부분은 소상공인 부분들에 AI를 접목하기 위해서 청년 부분들을 보내서 AI 코칭 팀 지원 일자리를 마련해야 되고, 앞으로는 저는 관광 부분과 에너지 분야, 그리고 돌봄 분야에 AI를 접목한 신서비스 일자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