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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26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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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데요. 마을회관 어르신 분들 모실 수 있는 공간들 늘어나는 것 좋지요. 어르신들의 활동공간이 늘어나면 좋은데 이건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민간 어린이집들은 계속 폐쇄하는 상황인데 이것은 관에서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어린이집들이 민간이 폐소하는 이유는 당연히 어린이 인구가 감소하기 때문인데 그대로 놔두면 어린이들은 결국 다닐 수 있는 어린이집도 없어지는 거고, 어쩔 수 없는 것도 압니다. 끌림현상이라고 표현하거든요.

모든 인구들이 도시화로 끌린다고 해서 끌림현상이라고 해요. 처음에 지자체에서는 광역시로 끌렸다가 서울특별시로 끌림현상이 일어나고, 강화읍 자체를 보면 각 면에 읍으로 끌림현상이 일어나고, 대표적인 예가 갑룡 쪽에 빌라가 대단지로 형성되는 것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이것은 사회현상 중에 하나인데 결국은 화도도 애기를 못 키우는 현상입니다.

조금 있으면 불은, 양사, 교동, 다 애기들 못키우겠죠. 그리고 실제로도 교동에 있는 젊은 친구들, 결혼하면 학생 자녀를 위해서 강화읍으로 이사를 옵니다. 당연히 선원, 양사, 불은, 내가 다 그런 현상입니다.

이것은 부탁드리는 겁니다. 관에서 유지시켜주셔야 됩니다. 민간도 살려주셔야 됩니다.

그런 부분을 정책적으로 개발해 주셨으면 당부의 부탁을 드리고요. 이게 민간이니까 장사 못해서 문 닫으면 어쩔 수 없지라는 개념으로 가면 힘들다고 봅니다. 그 부분 나중에라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220페이지에 아동양육한시지원이 3, 4월달에 관내 학부모들에게 돌봄포인트가 지급이 된 건데 이번에 신규로 또 지급한다는 거예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