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264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8-25

오현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또 하나 의문나는 부분이 센터를 오픈하게 되면 실제로 연로하신 분들을 요양시설이 같이 들어올 수가 있어요. 그 부분을 포함하면 강화군에서 당연히 용역한 저출산 고령사회, 결론은 노인인구가 많고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노인돌봄서비스를 적극 추진해야 된다고 해요. 노인복지 대학원과정을 밟고 있는데 결론적으로는 노인복지 측면에서 봤을 때 노인인구를 저희 세대에서 170%이상 부양을 해야 됩니다.

저희 소득에, 이 자리에 몇 명 없어요. 100%이상 노인인구를 부양하는 세대는 저희 세대예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 세대는 이것을 대한민국 30, 40대 세대는 운명처럼 타고나는 세대거든요.

준비해야 된다고 판단하는 거예요. 그리고 강화군의 인구추이가 젊은 사람들은 당연히 안 들어오고 60대 이후의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전망에서 인구를 6만명 이상 유지할 수 있는 시나리오 중의 하나가 60대 이상 인구를 계속 받는 겁니다. 강화에서 살 수 있겠금, 그러면 그 중에 일환으로 사람들은 어쨌든 좋은 곳에 가고 싶어해요.

성안나의 집이나 호세요양원이나 바다의별이 왜 대기인원이 있느냐 하면 좋으니까 부모를 부양하는 입장에서 좋으니까 거기에 대기를 걸어놓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자본주의 입각해서 말씀드릴게요. 다른 요양원이 망했어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