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노성환 의원 발언
위원 방금,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 중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울릉도가 독도를 품고 있고 또 독도를 우리가 지켜야 되는 의무도 있는 상황이고, 또 이것을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정책들이 필요한데 여객선 운임만 지원해 줘서는 지금처럼 이렇게 가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독도를 방문할 수 있는 부분, 말 그대로 ‘거리’를 좀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경상북도에 지금 경북도민행복대학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 인문·지리·역사, 여러 가지 학문에 바탕을 두고 강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적어도 2년에 한 번이 됐든 매년이 됐든 간에 우리 독도학에 대해서 한번, 관련된 우리 영남대학교하고도 그런 관련, 저것이 있지요? 그쪽에 해서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부분이 됐으면 좋겠고, 그것을 빌미로 해서 울릉도, 독도를 방문할 수 있는 우리 도민들의 기회도, 또 졸업여행이나 아니면 탐방의 어떤 이미지로 한다면 우리 울릉도도 더 많이 도민들이 방문할 수가 있고 또 우리 독도를 홍보하고 지키는 효과가 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