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우리가 본예산에 예산 편성해서 가는 기간이 충분히 여유가 있잖아요. 계약금은 10%를 주고 나머지는 그 상황에 맞춰서 가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물론 여행사와의 어떤 관계 때문에 예상치 못한 코로나 때문에 미리 선입금을 준 것에 대해서는 환수가 가능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지 않나 그런 것들이 두드러졌고요.
예산 편성 과정에서 두 개과 정도가 전용이나 정해놓고 우리에게 심의해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통보 예산이 있어요. 방송으로 다 보셨죠?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것은 지양을 해줘야죠. 최소한 우리가 늘 얘기하잖아요. 전용이나 변경에 대한 것도 최소한 의회의 의장님한테 보고를 해서 의원님들한테 전달이 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달라고 누차 말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다 정해놓고 심의에 올라오면 그것은 심의가 아니고 통보잖아요?
이런 것들은 지양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뜻하지 않는 코로나 때문에 갑작스럽게 예산 편성하다 보니까 그렇게 했다고 본위원은 본위원 나름대로 위안을 삼고 가지만 씁쓸한 것은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이 오셨는데 코로나19때문에 제일 먼저 문닫고 있는데 어려움이 굉장히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어필 좀 하고 가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