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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265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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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위탁보다 직영이 주민퓨편의 차원에서 유리하다, 업체를 찾기 어렵고, 셋째는 설령 위탁하더라도 손실 발생 때에 군에 손을 내밀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아까 박용철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옥천군의 사례를 보면 2018년도에 위탁을 주었어요. 2020년도에 다시 위탁취소하고 직접 운영한다. 그 이유중의 하나가 위탁보다 직영이 주민편의 차원에서 유리하다.

위탁공모를 하더라도 적자가 예견되는 차원에서 업자를 찾기 어렵고, 셋째는 설령 위탁해도 상시일 발생시 군에 손을 내밀 수 있다. 이런 것 때문에 다시 직접 운영하겠다고 하는 옥천군의 사례가 있거든요. 중요한 것은 군에서 지원하고 지원안하는 문제가 아니라 아까 박용철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얼마나 영화배급을 빨리 해 줄 수 있느냐 하는 문제인데, 간단하게 여쭈어 보겠습니다.

강화군의 작은영화관은 정상 운영되었을 때에 연 평균 관람객수가 얼마나 되었습니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