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위원 (웃음) 예, 그만큼 우리 직원들이 그 업무를 수행하기에 정말 부족하지 않고 덜 힘들었으면 하는 그 마음이 간절했던 기간이었고요. 제가 오늘 질의드리고자 하는 건 이전에 단장님이 예산 문제나 제안설명을 하실 때 늘 ‘레거시’를 강조하시면서 포스트 APEC을 더, APEC 정상회의를 치르기도 전에 단장님이 강조를 하신 게 포스트 APEC이었습니다. 그런데 홍보비 예산이 지금 4억 7000 정도가 남았어요, 제가 대충 지금 계산을 해 보니까.
그런데 이걸 도 재정에 보탬이 되고자 남겼습니까? 아니면 왜 남기셨습니까? ○APEC준비지원단장 김상철 잘 아시는 것처럼 지난해 국정의 리더십 공백, 그다음에 짧은 준비 기간, 애로가 많았고, 또 붐업이 안 되어서 의회에서 많이 배려해 주셔서 홍보비를 한 64억 정도 갖고 시작을 했습니다.
하지만 정부 추경 때 10억 원 정도의 국비가 확보가 됐고, 추후에 외교부, 또 문체부, 또 중앙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줬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일부 절감할 수 있었고요. 그다음에 무엇보다도 민간 후원이, 영국의 피카딜리 광장이라든가 그다음에 뉴욕의 타임스퀘어 이런 쪽에 대기업이 광고 자산들을 좀 활용을 해 주셨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활용을 해서, 조금 남아 있는 부분도 있는데, 저희들 좀 더 적극적으로 했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미진했던 것도 있었던 게 사실이지만, 그런 부분들 때문에 좀 절감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