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리 지역으로 보면 관광객이 증가하고 이런 부분들은, 효과적인 것은 분명한데요. 어쨌든 간에 APEC이 끝나고 포스트 APEC을, 그동안에 준비를 여러 가지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은, 10개 사업 정도를 했는데 그 과정 중에서 2개 사업 정도도, 아주 미미한 수준의 예산이 반영이 됐어요, 내년도에.
그렇다면 그게, 그 사이에 포스트 APEC 준비하는 과정이, 말로만 했지 않느냐는 거지. 실질적인 행사를 못했… 실질적으로 못하지 않았냐는 거죠. ○APEC준비지원단장 김상철 그렇지는 않습니다. 3개 분야의 10개 정도 윤곽을 잡았던 부분들은 특징에 따라서 했던 거고, 10개 중의 2개가 이제 시작하게 됐고, 나머지 부분은 지방 차원에서 시작을 하면, 그런 부분들은 법제도 정비라든가 다른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