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승오 의원 발언
위원 400억씩 들여 지었는데, 우리 향토 역사·문화 거기 몇 개 갖다 넣으려고 이렇게 지어서 적정온도도 하고… 우리는 이해도 되지만 자라나는 아이들도 거기에 가 봐야 되는데 그런 의식이 없어요, 지금 그런 부분들에. 아니, 그렇잖아요. ‘우리 기초단체가 있으니까 해야 된다.’ 아니, 우리가 떨어져 있는 데, 경주에 가면 국립박물관이, 20㎞만 가면 국립박물관이 있고, 저쪽에 가면, 예를 들어서 은혜사에 가면 그 탱화 1개에 102억입니다.
그것 누가 보러 가나? 이런 것 있잖아요. 거기다가 이런 건 우리 지방세로 하는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정부에서 하더라도 자제해야 됩니다. 전체 다 어디, 전국 곳곳에 파크, 랜드, 파크 뭐 붙어 있는 게 한 100개 돼, 100개. 전체 다 이건 뭐… 앞으로는 기록원이 필요가 없어요.
그 전체 다 USB, 어디에든지 데이터베이스를 다 담아서 할 수 있는데 이런 것을 앞으로는… 시작한 건 또 착실하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첫째, 우리가 특교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철저한 준비를 해서 우리 정부에서 돈을 받아서 지을 수 있도록 이 노력을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릴게요. 그렇게 해 주시고, 어차피 출발한 건 또 잘 지어야지요. 거기에 모든 부분이 부족함 없이 또 잘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 2027년까지 8년간 하면 그러면 거기도 완공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