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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359회 제5문화환경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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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지금, 이제 벌써 한 2년, 3년 전인데요. 김천 치유의 숲 이야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일반 민원의 이야기를 접수해서 정상적인 예산편성 절차도 안 거치고 산림청에다가 자꾸 이것 해 달라, 저것 해 달라 우리 경북도청에서 요청을 한다.

이것은 다른 데도 피해를 끼칠 수 있다. 이런 이야기가 자주 들렸는데 저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그 이야기를 듣고 기억을 해 보니까, 제가 최영숙 국장님한테 의원님 도정질문에 관해서 질의를 하면서 그것을 한번 물어본 적이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상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듣도록 하겠지만 진짜 산림청에서 경북도를 이렇게 본다면 우리는 산림청에 진짜 제대로 요구할 사업 제대로 요구 못 합니다. 이것은 개인 민원 해결하는 그런 것 아니잖아요. 우리 산림국에서 왜 개인 민원을 접수해서 산림청에 이것 해 달라, 저것 해 달라, 요청을 합니까?

그것은 경상북도에서 직접 사업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산림청에 요구한다, 이것이잖아요. 맞습니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