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백순창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지방’ 말 별로 안 좋아해서, 지역이 잘되려 그러면 이 청년창업이, 언제까지 계속 청년만 지원할 겁니까? 지금 중년이 청년보다도, 100%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마는 경험과 실패한 경험을 토대로 더 꼼꼼할 수가 있고 그런데, 지금 저희 지역에도 가 보면 기초단체에서 모집을 하는데 39세까지만 모집을 해요. 그 민원을 내가 6명한테 전화를 받았거든요.
문자, 카톡 받은 것을 기록을 남겨 놨어요. 그 내용이 뭐냐 하면 39세까지만 응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고 나니까 40세 되면 서류가 안 돼요.
시도마다 좀 다를 수는 있지만 저희 지역구가 있는 기초단체에서는 그런 민원이 발생이 되어서, 그러면 40대, 50대도 그런 열정이 있고, 지금 딱 깨 놓고 말씀드려서 지역에서 환갑잔치 잘 안 하잖아요? 그만큼 연령이 높아졌잖아요? 청년을 내가 올리자고 하는 게 아니고 그냥 ‘청년 지원’ 이 문구에만, 카피 문구에만, 틀에 딱 갇혀 있지 말고 그런 방향성도 좀 해 주시고.
그리고 또 라이즈사업 있지 않습니까? 국장님, 모니터링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