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백순창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그렇게 얘기하면 할 말이 다 있어요. “1차에 공모 내려서 됐습니다. 그렇게 하려 하다가 기초단체에서 안 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치웠습니다. 그래서 다시 공고해서 2차 또 나왔습니다. 또 2차하고 하려고 하다가 또 안 되어서 치웠습니다.” 그러면 경북형 작은정원이, 이 꼭지 이름이 뭐가 필요해요, 내 말은?
그러면 1차, 2차 되면 예산편성하기 전에 행정에서 정말 토론을 깊이 하든지 아니면 위원들을 불러서 “위원님, 이런 상황이 있는데 같이 한번 방향성을 토론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든지. 이것도 안 해 놓고, 이렇게 서류적으로 딱 ’22년도에 출발해서 그래, 1회 잘못되는 건 이해되는데 2회 되고 3회 되면 이제, 내가 담당자라. 내년에도 하는데 결정을 했어.
또 잘못되어도 “어이구, 저번에 잘못되어도 이것 문제없이…” 네 번째 또 가요. 이렇게 표류하는 사업을 뭐 하러 해요? 안 될 것 같으면 정말 위원님들하고 머리 맞대서, 발목 잡을 토론이 아니고 되는 방향으로 토론을 해서 문제 있으면 ‘문제있다.
이 사업에 대해서 새로 방향을 잡아야겠다.’ 이런 방향성이 나와야 되는데 1년 있으면 바뀌어, 1년 반 있으면 바뀌어. 전의 근무자… 모니터링해 보니까 하다가 안 되어서 또 공고해서, 방금 말씀처럼 또 공고, 또 공고, 그러면 5회, 10회 계속 가도 됩니까? 이것은 사업이 아니고, 이것은 스스로 한번 담당부서에서 고민을 많이 해 봐야 된다.
잠깐만, 내 얘기 끝나고 답변해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것하고 연계해서, 이렇게 도시민들이 가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이, 저출생 때문에 힘들지만 요즘 아이들이 아토피 피부 때문에 힘들어서 촌의 농가주택을 많이 선호하는 것을 제가 기사를 봤어요. 국장님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