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267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0-12-02

김윤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보기에는 정말 사업에 대한 필요성이 얼마나 간절하느냐에 대한 부분, 철탑까지 지나가는 사항, 전체로 따졌을 때 평수가 작은 것도 아니고 한 2000평이 거의 되는 부분을 감정가가 같은 땅이라고 해서 높은 부분은 강화군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한다면 좀더 철저하게 신경썼어야 하는 부분이에요. 지금 사실 철탑 지나가는 곳은 땅값 엄청 안가요. 누가 사지도 않지만요.

그런데 강화군에서 정말 간절하게 이것 아니면 큰일나느냐 하는 부분도 아니었을텐데 감정가가 많이 책정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용납하기 힘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소장님이 굳이 이것을 해야 된다고 하면 해야 되겠지만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업을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사업을 할 때 충분히 집고 넘어가야 돼요. 그냥 갑자기 필요하니까 돈을 많이 줘도 사야 된다.

이런 생각은 버리셔야 합니다. 이것 강화군 예산이에요. 갑자기 시범포를 그때도 위원님들이 굳이 이렇게 비싼데에 하느냐라고 했는데 그렇다고 하면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감정사들과 잘 논의하고 이 사람 것을 우리가 사지 않으면 무슨 큰일나는 것처럼 감정가를 편성해서 공유재산심의를 올린 부분에 대해서는 재무과도 그렇고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중하게 접근하셔야지, 무조건 같은 필지니까 같이 줘야 돼, 이런 식이 아니라 정말 이게 필요성이 있느냐?

예산에 대한 누수가 없느냐에 대한 부분은 검토가 되어야 해요. 이것 내 돈 같으면 이렇게 하겠어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