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위원님들의 염려하는 부분은 감지했을 것이라고 봐요. 목적은 심은미술관과 연계한 사업을 시작으로 해서 결과는 주가 되는 심은미술관이 빠져버렸어요. 매입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들 긍정적인 표현이에요.
본위원도 마찬가지고요.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지금 김동신 위원님께서 잘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우리가 가지고 현실성 공모사업에서, 일곱 군데나 여덟 군데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속내를 들여다 본다면 30점 정도도 안될 것 같아요.
운영하는 과정이나 이런 방법들이요. 계속 우리가 지속적으로 우리가 사무장이나 이런 관리비를 해주면서 운영하는 부분들, 이런 것도 물론 사업을 하기 위해서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이득이 될 수 있는 사업창출을 위해서 만들어주는 것인데 하점면에 이번에 하는 것은 조금 더 신중을 기해서 할 필요가 있고, 거기에 한 가지 더 붙인다고 하면 차박도 하고 캠핑장도 하고 이런 부분을 연구하시는 것 같아요. 강화군 한 해를 들여다 봐요.
올 한해 코로나19 인해서 강화에 엄청난 인구가 왔는데 사설야영장은 100% 예약이 찼어요. 관에서 하는 캠핑장, 내가면에 있는 캠핑장이나 청소년수련원이나 일너 것은 한 50% 정도 관광객들이 들어왔어요. 이유는 뭘까?
이런 것도 한 번 파악해 봐야 해요. 물론 요즘에는 시대흐름에 따라 차박이나 이런 것으로 운영해서 운영하는 부분에 어려움이 많다, 우리 야영장은 차량이 아니라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공감이다라는 답변을 제가 받았어요. 이해는 간다.
그래서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차박이나 그런 것을 할 때에는 우리가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강화군에 있는 시설물을 들여다 봐요. 강화대교부터 광성보, 초지까지, 외포리부터 선수있는데를 주말에 가서 보면 거의 무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