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위원 외국인이 왔을 때 젊은 사람이 하면 조금 전의 말씀대로 신체 수발 이런 게 가능해서 굉장히 장점은 있는데, 무엇보다도 어르신들은 신체적 어려움만 있는 게 아니고 정신적으로나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분들을 수발할 때 우리말은 당연히 능통해야 되고, 실제로는, 능통해야 되고, 소통에 능통해야 되고 마음까지 주고받고 할 수 있어야 좋은 요양보호사가 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그런 어려움이 약간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렇게 한다면 요양보호사 자격만 중요한 게 아니라 그것을 할 수 있도록, 안 된다는 뜻이 아니라 추가해서 교육을, 기본적으로 언어가 소통이 되어야 하니까 한국어에 능통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어르신들의 문화도 좀 이해할 수 있는 이런 교육도 겸해야 되거든요.
겸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