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조용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국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은 뭐냐 하면 해당 국이니까 충분히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고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현장의 목소리를 좀 들어보면 사실은 현장에서는 혁신도시나 안동이나 젊은 층들은 항상 “너무 소아과가 부족하다 보니까 어렵다.” 물론 전문가의 입장에서는 ‘그러면 의사를 과연 어떻게 다 구할 것이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우리 지사님께서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셨잖아요? 그러면 저출생극복본부하고 복지건강국하고 따로 놀면 안 되고 같이 힘을 합쳐서 ‘어떻게 하면 이것을 해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 주셔야 되는데 서로 이제 어떻게 보면 물과 기름처럼 같은 경상북도 안에 있는데도 물과 기름처럼 움직이는 게 사실은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이것은 참 문제가 있지 않나. 사실은 그런 생각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