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이장님이나 봉사단체에서 하는 것은 보험금액에 옵션이 많아요. 그런 혜택 쪽으로 더 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서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다 검토를 하셔서 충분하다고 하셨으니까 실제 예산을 편성했다고 하시니까, 이장님을 비롯한 강화군민을 위한 자전거보험을 든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옵션 쪽을 정확히 보고 조금이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은 목적이 중요한 게 아니라 혜택을 어느 정도 받을 수 있느냐를 감안이 됐으면 해서 삭감했기에 말씀드린 거예요. 장학관에 들어가는 학생들은 1년 거주로 바뀔 수도 있고 재입실도 돼요.
행정에서 시설을 바꿔주고 불편개선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주관을 가지고 해야 해요. 설문조사해서 아니면 안 할 거예요? 그런 것은 우리가 혜택을 주는 입장이에요.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학생들이 들어와서 해야 감사한 마음도 있는 것이지 물론 참고자료로 설문조사를 들을 필요는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