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6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8

박용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 답변은 아니고, 예비비 차원에서 만들어놓은 것으로 알겠습니다. 예비비 차원으로 수문이나 제설작업이든 나무나 풀뿌리들이 많이 자라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한번 쯤 소하천에 대해서돌아볼 필요성은 있습니다. 앞으로 기상악화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많은데 전체적으로 그림을 그려서 정비를 시기 때문에 하는 것보다는 면에서 받아서 시급성을 따져서 한 라인씩 고쳐주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소하천 정비하면 응급조치만 하는 것 같습니다. 응급조치만 하면 그 다음에는 금방 문제가 발생되거든요. 라인 하나를 잡아서 전체적으로 보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본위원이 말씀드리느냐 하면 불은면에 전에 가뭄시에 오두리∼광성보까지 준설작업을 굉장히 잘 했습니다. 지금은 아주 용이하게 쓰고 있습니다. 준설작업을 워낙 깔끔하게 잘해 놓았습니다.

그렇게 전체적으로 하나의 라인을 잡아서 해야 하는데, 물론 급하니까 부분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것인데 이런 것은 과장님 계실 때에 전체적으로 소하천에 대한 것을 점검해 보셔가지고 전체적인 라인을 보수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