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워낙 민원에 대해서 정확히 판단하고 계시고 삼산교동 다 떠나고 서도 하나 남은 도서지역이라서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불만은 없어요. 기반시설 만들기 전에 하리가 상당히 문제가 많은 지역이거든요. 문제가 많다는 것은 기반이 탄탄하지 못해요.
물살 때문에요. 그래서 해양수산과에서도 고민하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고문이 많은 부분이에요. 본위원이 알기에도 너다섯번은 고쳤던 거예요.
적게는 몇 천만원부터 많게는 몇 억까지도 투자해서 계속 벌 떠내려가는 현상 때문에 굉장히 애를 먹었던 지역이거든요. 그런데 거기 위에 기반을 해봐야 얼마 못가서 계속 수리해야 되는 부분이라 해양수산과와도 잘 협의해서 기반조성하는데 차질없겠금 해 줘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다시 한 번 집고 넘어가는 것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