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권광택 의원 발언
위원 예, 반갑습니다. 안동 출신 권광택 위원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이라 해서 우리 도청이 대구에서 신도청 이 자리로 옮겨 오려고 결정된 게 2008년도입니다.
그 이후에 2016년도에 옮겨 왔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3년 뒤에, 4년 뒤에, 3∼4년 뒤에, ’19년도지요. ’19년도에 대구·경북 통합이라는 큰 그런 내용들이 또다시 나왔습니다.
나왔고 그 이후 또다시 2019년도, 2020년도에는 무산이 되었지요. 무산이 되었고 또 2024년도에, 그 이후에 또다시 이렇게 무산이라는, 대구·경북 통합이 거론되어서 무산이 되었습니다. 또 지금 와서 이렇게 다시 2026년도에, 지금 10년 차입니다.
대구·경북이 분리되고 또 청사가 이 지역으로 온 지가 10년 차인데 지금 또다시 이렇게 통합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통합이 거론된 것은 보니까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방안 발표 때문에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1월 16일에 했습니다. 오늘이 딱 열흘째입니다.
열흘째인데 지금까지 우리 도민들한테 통합과 관련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주민설명회를 한번 했는지, 도민들 상대로 한번 한 적이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좀 묻고 싶습니다. 어떤 노력을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