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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우청 의원 발언

360회 제1건설소방위원회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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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도 일부의, 중증환자 아닌 것은 환자에 따라서 가야지. 나중에 가서, 거기에 가서 잘못되어서 사람이 죽는다든지 이러면, 나중에 가서 소송하면 이길 수 없을 건데? “내가 이 병원에 가자고 했는데 왜 당신은 이 병원에 갔나?”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건 문제가 분명히 있는 걸로 생각하고. 두 번째는, 나도 구급대를 한번 불러봤는데 구급대가 오면 이 사람들이 조치하는 게, 환자가 예를 들어서 어지러워서 쓰러졌다든지 이렇게 쓰러지면 환자한테 자꾸 물을려고 하잖아. 보호자가 있으면 보호자한테 물어야 되는데.

그렇게 하다가 시간 지나서 환자가 말도 못 하고 쓰러져 있는데 자꾸 환자한테 “어디가 그러노?” “뭐가 어떻노?” 이게 좀 교육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왜? 구급차가 오면 응급조치, 내가 할 수 있는 것 있잖아요?

혈압이라든지 이런 것만 딱 재서 떠나야 되지. 떠나면서, 병원에 가는 도중에 뭘 또 묻든지 해야 되는데 거기서 시간을 몇 분 다 까먹어요. 그런 제도도 한번 바꿔 볼 필요가 있다 싶어요.

제가 그걸 목격을 했어요, 직접. 아니 그래 내가 말했어요. “나중에, 묻지 마세요.” 환자가 지금 말도 못 하고 있는데 자꾸 왜 환자한테 물으려 그래, 내가 이야기해 주겠다는데?

이것도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아, 이런 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내가 이건 실제로 봤어요, 우리 집에서.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