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코로나19로 예산이 어렵다 보니까 재난예비비 같은 부분은 계속 사용해야 되고, 그렇다면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재료비 부분에 대해서 무조건 줄일 수는 없지만 확실히 검증하고 객관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절감해 주시고, 아까 과장님께서 인건비에 대해서 추경에 30% 정리하신다고 했는데 이번 2021년도 예산에 보면 객관적인 부분이 결여되었습니다. 어느 부분의 형평성은 각 실과소에서는 신청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 부분은 예산부서에서 정리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기준을 해가지고 확실하게 객관적인 자료를 만들어서, 그리고 총무과에서 노사협력팀과 같이 협력해서, 정말 필요한 부서고 안 필요한 부서, 모든 부서에는 필요하다고 할 겁니다. 그 부서에서는 자기네들은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 부분을 노사협력팀하고 예산 부서에서 정확히 검증해서 예산이 왔을 때에 솔직히 어느 부서장님들은 여기에서 어느 위원님이 질의하시면 필요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예산부서에서 너무 예산을, 다른 부서에서 예산을 편성한다는 것을 어렵게 생각해야 하는데 그냥 신청하면 다 해주는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직원들의 업무연찬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군정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산편성이든 추경예산이든 본예산이든 이번에 말씀드린 사항에 대해서는 다시 오류가 없도록 시정될 수 있도록 적극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