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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67회 제10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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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서 캠핑장은 호황을 누렸어요. 내년도에 예산을 적게 잡아서 아쉬워서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예산을 보면서 전체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이 예를 들자면 공공운영비나 사무관리비 중에서도 군청에서 모든 현수막은 5만 5000원에 다 일관성 있게 해요.

그런데 공단은 6만원씩입니다. 물론 그 금액을 협의해서 나머지는 불용시키는 점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런 것을 세울 때에는 군청하고 같이 예산을 맞추어서 진행되어야 하지 않나 해서 짚고 넘어갑니다. 물론 예비용으로 비축하는 수건이면 필요할까?

매년 세우는 예산이기는 하지만 풀예산 쪽으로 1억 2000만원씩 세웁니다. 그런 데에서도 충분히 커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두 군데에서 하니까 풀예산만 2억 4000만원입니다.

활용방안이 탄력적으로 운영되지 않을까? 물론 전산 시스템에 의해서 하면서 필요없는데도 사신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예산에 이런 점들은 관심있게 편성하셔야 하지 않나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끝으로 청소년 대외협력 프로그램하고 청소년 교육복지 프로그램이 1500만원 정도 늘어났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