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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67회 제10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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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갯벌센터 관람료 입장수입을 보면 전년과 동일해요. 금액적으로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여기에도 위탁할 것이나까 예산에도 들어와 있지만 해양수산과에서 1억원을 투자합니다. 그런 것들이 연계되면 입장료하고도 연결이 되는 거잖아요?

앞으로 투자에 대한 예산이 있으면 당연히 그 당해연도에는 입장료 수입이 늘어났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짚고 넘어가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덕산캠핑장을 시작할 때에 굉장히 야심차게 시작했습니다. 매년 입장료 수입이 줄어듭니다.

그러면 이쯤에서 덕산캠핑장의 활용에 대해서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 다시 한 번 돌이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올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서 일반 개인캠핑장에 들어가서 보니까 거의 만석입니다. 그런데 군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만큼은 입장료가 줄어들까?

입장료는 강화군에서 운영하는 캠핑장보다 저렴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온다는 것은 우리가 시대의 흐름에 맞추지를 못했습니다. 물론 주어진 조건이 그럴 수는 있습니다.

본위원이 문화관광과, 도시개발과에 주문한 내용들이 강화군의 갑곳돈대부터 시작해서 광성보로 들어가는 공원 쪽에 어마어마하게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사실은 사설이 되었든 관이 되었든 수입이 창출되어야 하는데 그쪽에서 차박이나 캠핑 들어오신 분들은 그냥 무료로 쓰고 있으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연환경 속에서 힐링하고 가는 사람들인데 결국에 남는 것은 쓰레기입니다. 그분들이 대형마트에서 다 사오더라고요.

요즘에는 시대 흐름이 차박이나 운반하는 과정이 되었든 불편하니까 안 오는 겁니다. 주차장에서 물건 들고 텐트 들고 가는 무거운 것들도 있으니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격적으로 마케팅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서 아쉬워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지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