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을 보면서 본위원이 느끼는 것은 이것은 매년 해야 될 필요성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예산도 상반기, 하반기 나누어서 1000만원씩 한다고 하지만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다수의 군민의 목소리를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여론조사를 많이 하다 보면 금액도 많이 들어가기는 하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정책을 실행했던 부분에 대한 평가를 받는 것도 있지만 군민들이 바라는 정책은 행정하고는 약간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점을 반영하는 장르가 되면 앞으로의 정책이 많이 변화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부분은 아낄 필요가 없습니다.
본위원이 늘 실과소에도 그런 얘기를 해요. 군에서 아무리 도로를 잘 닦아주었다 해도 군민이 원하지 않으면 그 도로는 소용이 없는 도로입니다. 그런 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많이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산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공단 것을 보면 전체적으로 공공운영비나 사무관리비는 우리 부의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일괄적으로 정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세입란에서 보면 내년도도 역시 코로나 영향으로 인해서 세입 부분에서 많이 떨어져요. 유일하게 함허동천 매점은 임대료가 증액되었습니다. 물론 입찰의 의해서 하겠지만 그만큼 장사가 안 되고, 더군다나 요즘 전면폐쇄에 들어가는 상황들이 내년도 상반기까지는 예상되는데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역사박물관이나 군민센터 같은 경우에는 전년과 동일한 금액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탄력운영이 필요다고 생각합니다. 소상공인들 지원도 하지만 배려 차원에서 관심을 가져주십사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