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동업 의원 발언
제가 그래서 사장님 인사청문회 할 때 사장님이 관광공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답변한 것을 한번 빼 봤습니다. 이것 보니까 제일 강조한 것이 ‘우리 임직원과 함께’ ‘우리 임직원과 함께, 우리 의원님들과 소통해서 경북관광공사가 제대로 된 경북문화관광의 컨트롤타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 이런 것이 주 내용이에요. 그리고 ‘공사가 기업이니까 연도별 수입, 그런 목표 관리를 통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기업에 이익을 많이 내겠다.’ 그리고 또 ‘우리 임직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갈 그런 계획을 세우고 시너지 효과를, 1년이 되지 않아서, 점진적으로 노력해서 공사를 항상 흑자 나는 회사로 만들어 가겠다.’ 이 내용을 보면 전체 비교해서 공사의 실적을 봐서 사장님 2년 기간이, 이제 1년 남으셨는데 봤을 때 여기에 부족한 것이, 사장님이 하겠다는 목표에 부족한 것이 정말 많아요.
실적도 그렇고 여러 가지도 그렇고 의원과 소통하겠다는 것도 그렇고. 사장님 생각에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가, 위원들이 너무 거기에 대해서 과도하게 지적한다 생각하세요, 아니면 사장님에 대한 자율권을 너무 우리가 제한한다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