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68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1-02-02

박용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개발위원회에서 지금 하고 있는 역할을 보면 이장을 선임한다든지, 마을에서 이장을 중심으로 해서 주민들에 대한 활약상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판단을 하기 위한 하나의 조직기구예요. 그런데 이장이 전체적으로 하나가 되어서 같이 역할하는 부분을 우리가 검토할 필요성이 있고 또 우리가 간혹 가서 보면 노인회에, 어르신들이 점점 고령화되어 가다보니까 노인회에 들어가서 일을 봐주시는 이장님들도 상당수 계세요. 그러면 이장으로의 역할, 업무 이런 것도 검토해 볼필요는 있어요.

물론 어드바이스해주고 서포트해주는 역할은 가능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겸업이 되어서 하는 것도 우리가 검토를 해 봐야 되요. 이장님의 역할에 대해서 우리가 충분히 서포트는 해줘야죠.

장학금이나 이런 것도 잘하시는 거예요. 장학금도 이중으로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가 강화군에서 주는 장학금 제도가 있잖아요.

앞으로 조례가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장님들에 대해서 장학금을 주는 제도와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별개로 둘 필요도 있어요. 본 위원의 생각이에요. 그런 것도 한 번 검토를 해 보고 본 위원이 볼 때에는 장학관에서 공부 열심히 해서 받는 장학금을 받는 것과 이장자녀장학금은 이장님들의 노고에 대한 치하로 장학금일 수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어느 정도 선까지 가능할 것이냐, 그런 것도 잘 감안해서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 이장님들의 본 기능역할에 대한 마을에서의 역할, 이런 것을 구분해서 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례 개정하신다니까 그럴 때 정리정돈이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