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승오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 덕분에 우리 영천에 오실 때 새로운 시설들을, 제가 그 준공식 할 때도 못 봤는데 덕분에 잘 보고 많은 부분들을 배우고 했습니다. 아이들 저출생 문제는 아까, 오늘 우리 본회의장에서 대구·경북 통합 문제에도 거론될 정도로 참 저출생 문제가 제일, 문제가 발생되는데 이게 의지라고 봅니다, 의지, 저는.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영천의 시장님이, 한 분이 항상 어떤 모임이라든지 집회가 있을 때는 가서 축사를, 격려사를 하면서 “우리 아이들을, 우리 영천을 위해 아이들을 낳자.” 거의 저도 빠짐없이 참석합니다마는, 지금은 좀 제한적으로 선거 때문에 참석이 안 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많이 호소하고,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어르신들한테 가서 자녀들이 아이들을 낳을 수 있도록 좀, 또 아이들을 낳으면 좀 뒷바라지해 달라면서 그런 부탁도 하고, 그런 영향으로 됐든지 간에 영천의 출산율이 도내에서 1등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