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승오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저는 앞으로 철저하게 잘,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공약사항이 지사 공약사항이지 누구 공약사항입니까? 지사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지, 거기에 뒷받침 잘해서 홍보하고 이렇게 한 사람들은, 그렇게 하면 우리 많은 사람들이 불신을 사게 됩니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그분들이 저한테 이야기합니다. “아니 안 할 것 같으면 뭐 하러 신청하라고 하고, 안 할 것 같으면 뭐 하러 행복밥상이 나왔느냐?” 1년 동안 또 시행도 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이랬는데 그래 끊는다고 하니까 이게 도대체가… 그러니까 뭐 이야기하면 몇 조니 이렇게 이야기하고, 아니 작년 것하고 예산이 똑같았는데, 수혜자는 작년보다 20배가 늘어나고, 그게 끊길 이유가 뭐가 있어요, 그래?
하여튼 일자리 사업도 그 부분들에 있어서는 철저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