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임병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저번부터 그런 걸 많이 느껴왔는데 경북이 큽니다. 웅도인데 땅이 넓은 것, 광도죠, 그렇지요? 땅이 넓은 광도라고 봐야 되는데, 하나로 여기를 이렇게 한다면 이게 적재적소에, 예를 들어 김천, 포항, 다 색깔이 다른데, 그렇지요?
경주도 다 다른데, 과연 이렇게 해서 더 적절하게 거기에 특화되어서 갈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것들이 더 우려됩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실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5극 3특이라고 그랬는데, 그 ‘특’에 굳이 들어가는 않지만 플러스 원을 좀 북부지역에 포함해서 정책을 하는 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지금 이 시점에서 분도를 할 수는 없고, 그렇지요?
분도는 할 수가 없는데 인구도 10분의 1밖에 안 되고, 그렇지요? 대구라는 곳에 묻혀 있을 때 참 답답합니다. 캄캄하고, 그렇지요?
그리고 뭐 도청 이야기도 하고 하는데 저는 웃습니다. 400만이 불편한데, 400만이 불편한데 그걸 뭐 도청이 어디 있고 저기에 있고, 10년, 20년 가서 그게 실행이 되겠습니까? 효율적으로, 편리한 데로 다 움직이고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반대를 했던 것이고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