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을 과장님 답변하셨어요. 몇몇 건의에 의한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여론에 대한 조사를 해서 했었으면 어느 매스컴에서 떠들든, 우리가 강화군의 관광지로서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서 서비스의 일종인 택시에 일괄 통일된 모습으로 예전의 제주도처럼 그런 모습을 하기 위해서 한 시작은 참 좋았어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몇몇 때문에 그분들의 건의 때문에 시작한다는 것은 이런 부족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것을 할 때에는 전체적인 건의나 많은 인원이 아니니까 그런 분들에 대한 여론을 충분히 수렴한 후에 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요. 본 위원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왜 그것을 짐작하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는데 앞으로 그런 것에 대해서 관심을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