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희수 의원 발언
위원 차제에, 그때도 이야기했지만 지방자치단체에 다목적체육강당이 많이 있어요. 하지만 우리 학생들이 이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학생들이 학교 내에 있는 다목적강당을 이용하는 것도 수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또 방과 후에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고 제약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인데, 비단 포항뿐만 아닙니다만 학생들이 방과 후라든지 휴일이라든지 이럴 때 체육활동뿐만 아니고 다목적 문화활동을 통한, 심신을 함양하고 또 교육에 이바지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필요하지 않느냐?
내년 6월에 지방자치 선거도 있고 한데 이런 부분을 교육감의 공약에 포함시켜서 이 사업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빨리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방법도 한 방법이 되지 않느냐? 우리 학생들이, 포항시를 예를 듭시다. 포항시가 가지고 있는 다목적강당을 이용하려면 학생들이 시간이 안 돌아와요.
그리고 또 작은 동아리들은 갈 데도 없어요. 그래서 빈 상가를 빌려서 자기들끼리 동아리 활동을 하고 하는 경우도 종종 보인단 말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마음대로 끼를 펼치고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다목적복합센터를 하나 건설해 준다면 교육에 큰 도움이 되지 않겠나 그런 말씀을 드리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던 것을 공약으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