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희수 의원 발언
위원 2026년도 경북 교육에 대한 업무보고 부분들이 원활하게 잘 처리될 수 있도록 조율을 잘해 주시고, 또 각 부처 실·국장님들도 업무보고했던 사항들이 전반적으로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모든 공직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아까 우리 행정통합에 대해서 존경하는 박승직 위원님께서도 말씀주셨고 전 의원들이 걱정하는 부분인데 부교육감의 적절치 못한 답변 때문에 제가 지적을 합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갑자기 일어난 것은, 의회 통과가 갑자기 된 것이지 6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어요. 그동안 경상북도가 먼저 제안을 했고 아까 말씀대로 대전·충남이나 전남·광주가 이미 진행을 하고 있고, 그동안 우리 경상북도 교육과 대구 교육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충분한 논의가 있고, 또 검토해 왔고, 검토했던 문제인데 “갑자기 통과된 문제라서 어떻다.” 이런 답변은 적절치 못하고, 그런 사고를 가지고 계신다면 미래 경북 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할 수 있는 위치에 갈 수 있겠느냐?
심히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라도 교육 분야에서 제출한 법안을 이렇게 자료를 줬습니다만 이게 완벽하다고 볼 수는 없을 겁니다. 보완을 하고, 어떻게 하면 세계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는, 교육감이 주창했던 교육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대구와 같이 통합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이 될까?
고민을 하고 방법을 찾고 같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세부적인 사항으로 행정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