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추경예산을 보면서 신규 사업이 들어온 것을 보니까 고생하셨다는 흔적이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민들, 청년어업인이 1명이 더 증가가 되어서 작년같은 경우 오히려 반납했는데 올해는 1명이 더 늘어나서 이런 정착사업을 할 수 있고 어업에 젊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많은 고생을 하셨구나 생각이 들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수산물 상생지원 5000만원 예산이 섰는데 이것을 보면서 좀 염려스러운 점도 사실 있어요. 새우젓 축제기간 동안 부속 다른 해산물에 대해서 할인지원을 하는데 한 번 지원하면 끊기가 상당히 어렵거든요. 이런 것들은 어업인들이 스스로 강화를 홍보차원에서 축제기간동안 활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차원에서 본인들이 스스로 알아서 해줘야 하는데, 물론 예산을 확보한 것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농업적인 부분으로도 전파될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
여러 가지 각도에서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올해도 코로나19 때문에 어렵기는 하겠지만 축제는 어떻게 하실 계획을 갖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