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채아 의원 발언
박승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구자근 의원이랑 이인선 국회의원이 특별법 발의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교육청에서 지금 특별법 발의할 때 도청으로 여러 가지 요구조건을 해서 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2월에 무엇을 하겠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오후에, 교육청에서 분명 도청으로 문서로 왔다 갔다 했을 것 아니에요? 어떤 것을 반영해 달라고 했는지, 그리고 지금 통합 특별법에, 국회의원실로 다 제출된 통합 특별법에 어떤 게 담겨있는지 오후에 보고하시고, 그리고 지금 국회의원 발의하면서 계속 수정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사실 의견을 주셔야지 그 특별법에 담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점심을 먹고 오후에 빨리해서 보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지금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점심을 위해서 정회하고 오후에 이어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3분 회의중지) (13시 34분 개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