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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360회 제1교육위원회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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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구미의 윤종호입니다. 우리 교육국장님, 이건 존경하는 우리 박용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저는 반대 의견을, 반대가 아니고 작은 학교는 작은 학교 나름대로의 어떤 추억 이런 부분들을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고요. 특히 큰 학교 같은 경우에는 지지난해도 그렇고 우리 학생들의 안전사고로 인해서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활동이라든지 수학여행 이런 것들이 많이 줄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답을 할 때 학년별로 이렇게 하는 것조차도 실은 안 돼요, 운동장에 대한 문제 때문에. 최소한의 수요에 대한 것을 좀 파악하셔서 조금 이렇게 외부 쪽이나 지역의 조금 큰 운동장, 체육관을 빌려서라도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는, 그런 비용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우리 학생들한테 조금이나마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또 선생님들도 그 부담에 대한 것을 조금 줄여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갖다가, 무조건 바깥에 안 나간다, 외부까지 멀리 안 가더라도 그런 부분을 좀 홍보를 하셔서 서로가 추억도 남기고 우리 선생님이 불편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