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위원 구미의 윤종호입니다. 우리 교육국장님, 이건 존경하는 우리 박용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저는 반대 의견을, 반대가 아니고 작은 학교는 작은 학교 나름대로의 어떤 추억 이런 부분들을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고요. 특히 큰 학교 같은 경우에는 지지난해도 그렇고 우리 학생들의 안전사고로 인해서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활동이라든지 수학여행 이런 것들이 많이 줄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답을 할 때 학년별로 이렇게 하는 것조차도 실은 안 돼요, 운동장에 대한 문제 때문에. 최소한의 수요에 대한 것을 좀 파악하셔서 조금 이렇게 외부 쪽이나 지역의 조금 큰 운동장, 체육관을 빌려서라도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는, 그런 비용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우리 학생들한테 조금이나마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또 선생님들도 그 부담에 대한 것을 조금 줄여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갖다가, 무조건 바깥에 안 나간다, 외부까지 멀리 안 가더라도 그런 부분을 좀 홍보를 하셔서 서로가 추억도 남기고 우리 선생님이 불편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